[1989-09-28, 인권소식] 납북어부 귀환 20년후, 고문으로 각본 짜맞춰 간첩조작 '내가 무식하여 공산주의가 무엇인가 생각한 적도 없습니다' > 과거 기사 찾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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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차피해 [1989-09-28, 인권소식] 납북어부 귀환 20년후, 고문으로 각본 짜맞춰 간첩조작 '내가 무식하여 공산주의가 무엇인가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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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년대 초반 강화도 부근에서 어로작업중 납북되었다가 1주일만에 귀환, 20여년 이상이 지난 85년 안기부에 연행되어 40여일간 고문당한 후 간첩으로 둔갑되어 국가보안법위반 혐의로 구속 무기징역형을 선고 받고 대구 교도소에서 수형 생활 중이던 정영씨가 옥중에서 보재온 편지. '고난받은 이들과 함께'  감리교회 소식지에 실린 내용.

세부 정보

기사 날짜 1989-09-28
언론사 한국기독교협의회 인권위원회 '인권소식'
자료출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오픈아카이브
적용법률 국가보안법
대상자 정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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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평화의바다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6-10-01 19:37